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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G::한국기업복지

복지과제사업

중소기업의 인력난

한국 GM이 군산공장을 철수 하자 한국 GM과 협력업체 135개에서 일하고 있던 1만명이 넘는 근로자가 실직하고 지역 인재들이 전라북도를 떠났습니다.
전라북도 소재 중소기업의 경영난은 물론 지역경제 또한 무너지자 전라북도와 고용노동부가 전라북도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복지 향상 프로젝트 ‘전북형 Welfare’사업을 전개했습니다.

중소기업복지지원사업

한국기업복지의 복지과제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심화되던 2018년 '전북형 Welfare'사업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라북도 이후 전국단위로 지원사업을 확대하였고 2019년 상반기 기준 2990여 중소기업이 중소기업복지지원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국기업복지는 중소기업의 복지 처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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