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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OF GWG

2016년 Global Welfare Group 한국기업복지는 ‘Work & Life Balance’라는 큰 숙제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저 슬로건이 아닙니다.
GWG 한국기업복지는 다양한 브랜드를 탄생시켜 대한민국의 건강한 기업복지문화 만들기에 앞장서 왔으며,
그 결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복지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간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거두어 저희만의 복지사업을 이해하는 인식 틀인 ‘Welfare Load’로 기업복지 사업모델을 원점에서 다시 봤고,
이 과정에서 치열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사업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하고 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항상 질문을 해 왔고, 또 해야 합니다.
질문 없는 답은 그저 관성일 뿐입니다. 우리는 치열하게 고민했고 몇 가지 답을 얻었습니다.
중소기업 임직원의 일과삶의 균형을 위한 ‘e복지 4.0’은 이러한 변화가 성공적인 것임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2월, 2018년 목표를 넘어서는 이익을 달성했고
다른 회사들은 우리를 모방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업복지는 오랫동안 시장의 강자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렇다고 오늘의 지위에 안주하진 않습니다.
‘e복지’는 시간과 더불어 발전하고 있습니다. 실적 뿐 아니라 일자리의 다변화, 복지상품의 다양화, 고객사 관리의 수준 등 다양한 면에서 질적인 변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e복지 5.0’출시를 통해 보다 합리적으로 고객사 니즈에 맞는 상품을 구성했습니다.

지난 3년의 성과와 혁신에 도취하지 않고, 우리의 사업을 냉정하게보고, 앞으로 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근본적인 사업모델 변화는 앞으로 1-2년간 더 계속됩니다.
올해부터 이런 노력의 결실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입니다.
그 어느 것이든 영원한 성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치밀하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끈질기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GWG 한국기업복지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장을 써 나가게 될지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기업복지 임직원일동